지도자의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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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자격
  • 김송학 기자
  • 승인 2019.09.20 07:53
  • 조회수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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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통장연합회 전 경기도 북부회장 이 제 돈

포천은 공기 좋고 물 맑은 곳으로서 (抱안을내천) 물 많은 곳입니다, 왕방산은 해발737미터로서 신라 헌강왕3(872) 도선국사가 이곳에 머무르고 있을 때 국왕이 친히 행차하여 격려 했다고 하여 왕방산 이라고 부른다, 이를 근거로 하여 왕산사가 복원되었으며, 조선의 세조내외의 능이 있는 광릉수목원과, 산정호수, 이동갈비 청산의 잣과, 신북허브아일랜드, 신북 온천, 일동 온천 등이 유명하며 서울시민들의 매력지로 꼽히고 있는 곳이다.

나는 요즘의 세대를 바라보고 느끼는 것이 조선의 유교사상에 근거한 예절이 무너지는 교육을 바라보며 한심한 젊은이들의 태도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다, 어쩌다가 우리민족들이 이 지경까지 와 있는지 이런 생각과 안타까움은 우리세대들이 같은 마음일 것인데, 이렇게 만든 것이 누구의 탓에 머무르고 있을 것이 아니고, 이를 고치고 바르게 살도록 못하는 것이 안타까우며 이를 바로 잡아야 할 것이라 여긴다.

어떤 정권이든지 교육을 바로세우지 않는다면 국가의 미래가 없고 사회적 범죄를 방지할 수 없게 된다, 교육이 무너지므로 정도가 사라지고 범죄와 편법, 불법이 난무하는 세상이 되어 지나가는 사람을 아무런 이유도 없이 흉기로 살해하고, 사람목숨을 짐승보다 못하게 여기는 지금의 세대들이 사람의 생명을 소중하고 고귀하다는 기본개념만 있어도 끔찍한 범죄는 일어나지 않을 것인데 너무나 한심스러운 일이다, 바른 교육을 시킬 때 세상은 살만한 세상으로 바뀔 것이다.

국가지도자는 내가아닌 국가가 먼저가 되어야하고, 내 가족이 아닌 국민이 먼저야 하며, 내 코드가 아니라도 능력 있는 자를 세울 줄 아는 사욕을 버리고 오직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 헌신할 줄 아는 지도자로서, 새마을 정신과 같은 국가의 미래를 밝힐 수 있는 대국적 계획을 세우고, 국민들을 무서워하는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을 가진 지도자가 배출되기를 기대해 본다.

내자랑 같지만 나는 포천의 이장으로서 포천시와 포천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사비를 털어서 수년 간 상당한 금액을 지출하고 있다, 지도자는 물질에 눈이 멀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포천의 관변단체장으로서 자부심을 가지며 그 지역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지도자일 것이다, 단재 신채호 선생께서는 역사가 없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하였다, 역사는 후손들의 교훈과 등불이 되어야한다.

전국이·통장들에게 말하고 싶다, ·통장들은 귀하고 없어서는 안 되는 그 곳의 대표인 것이다, 따라서 물질에 눈멀지 말고, 자리를 탐하지 마시라, 특히 전국이·통장들과 시, 도 지부 임원들과 전국이·통장연합회장은 역량이 부족하면서 자리를 탐하지 마시라 이는 벼슬이 아니라 봉사하는 자리다, 역량이 부족하면 그 조직을 이 끓어 가지 못하는 것이다, 전국이·통장연합회회장은 이·통장이 아닌 외부의 명망 있는 인사를 전국이·통장연합회의 회장으로 초빙하는 방법도 고려해 봐야할 때다, 능력도 부족한 자가 그 자리만 탐하여 회장으로 있으면 단체의 발전이 없고, 전국이 아니라 특정지역의 오합지졸에 불과한 발전 없는 단체일 뿐인 것이다, 따라서 지도자는 사비를 털 것을 각오해야 한다.

일제의 침략과 6·25동란으로 국력은 바닥나고 국민들은 굶어죽어 갔으며, 국가지도자는 외국원조를 얻기 위해 세계에 구걸하여 그나마 밀가루를 원조 받아서 허기를 면하든 시기가 언제든가 그렇게 가난한 나라를 부유하게 만든 자들이 외국인 이었는가, 우리의 지도자들이었다,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는가 묻지 않을 수 없다, 전국에 식견이 있는 지도자들이라면 대의를 위해 나 자신을 내려놓고 능력 있고 그 국가와 단체를 이 끓어 나갈 지도자를 세워서 발전시키고 미래의 장을 여는 것이 지금당면한 지도자들일 것이다,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주민들의 편리를 위해 역량을 발휘하고, 전국이·통장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나를 내려놓고 단체를 우선 생각하고, 전국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지도자가 탄생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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