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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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을 잊지 말자
  • 추연창
  • 승인 2019.08.15 09:43
  •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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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74주년 광복절이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일제의 만행에 대에서 해마다 광복절이 되면 온 국민들이 일제의 치욕을 떠올리며 일본에 대한 반일감정을 토로한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뿐이고 곧 잊어버리다가 일본이 한국에 대해서 불합리한 언행이나, 불이익을 줄때마다 피가 꺼구로 치솟아 올라 지난 일제의 만행에 때한 울분까지 토하는 국민들의 분노가 터져 나온다.

지금은 한일관계가 어느 때 보다도 민감하며, 경제교류는 이미 단절된 것이나 다름없고, 국교까지 단절될 위기에 놓여있다 이유야 어떠하던 가장 가까운 우방이었던 두 나라가 극과 극으로 치달아 달리는 것은 두 나라서로의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할 것이다.

우선 두 나라는 서로가 국제 법을 논하기 전에 상기해야할 일들이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누가 보더라도 맞는 것인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언사와 행동을 하여 두 나라의 감정을 자극한 나라는 일본이라 할 것이다, 두 나라의 관계는 일본의 아베신조정권이 출범하면서 대립되는 형태를 이어가고 있는데, 이는 절대적으로 일본의 아베신조총리가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지키고 인기를 올려서 장기집권을 꿈꾸고, 중립적인 일본의 헌법을 고쳐서 전쟁을 하려는 욕망이 앞서서 일어난 사태로 볼 수 있으며, 이는 사무라이 전쟁광들의 피를 물려받은 아베신조의 잘못된 악령이 이를 부추기며 영원히 자유와 아시아평화를 위해 가장 가까운 민주주의 이웃나라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누를 자행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베신조의 외할아버지 가시 노보스케는 1896년 야마구치현 구마게군 다부세초에서 태어나 193610월 일제의 괴뢰 국 만주국의 총무사장을 역임했고, 상공대신으로 승진되어 태평양전쟁이 시작되자 전시 물자를 통제하는 군수차관을 지낸 인물이며 전쟁이 끝나고 전범으로 분류되어 A급 전범으로 판결을 받은 자다.

아베신조는 이런 배경의 외할아버지가 봉안된 것이라는 명분으로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하여 참배를 하고있다, 이는 일제의 태평양 전쟁으로 피해를 본 주변국들의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일본총리를 지낸 고이즈미 준이치로는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제87,88,89대에 걸쳐서 총리를 하였다,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총리가 3선에 성공한 것과, 2선을 성공한 아베신조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하는 것은 우익들을 뭉치게 하고, 정치적으로 인기를 올리기 위한 수단으로 자행하고 있다는 것은 국민모두가 아는 바이다. 이전에 다른 역대 일본의 총리들은 주변국들의 입장을 고려해 야스쿠니 신사참배는 자제해 왔던 것인데 유독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와 아베신조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하며 자국의 이익을 올리는 것은 일본국민들은 나쁘지는 않겠지만 주변국들은 불편하고 자존심 상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업친데 덥친격으로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는 같은 국민으로서 더 화가 나게 한다, 엄마부대 대표인 주옥순은 문재인대통령이 아베에게 사과하라고 데모를 하고 있고, 극일 친일주의 자들이 아베신조를 찬양하는 일이 백주대낮에 벌어지고 있다, 함께 목소리를 내야할 우리국민들이 이렇게 분열된 모습이 고스란히 일본에 비쳐질 것이고 이를 본 일본인들은 우리국민들을 얼마나 우습게 여기겠는가, 최소한 한국의 국민으로서 자존감은 버리지 말자.

아베신조는 한국을 두들겨서 톡톡히 이익을 보고 있지만 우리나라 문재인대통령은 무슨 이익을 보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때다, 문재인대통령은 국가경제가 이렇게 어려운데도 일본의 아베의 한국 때리기에 반사이익으로 국민들의 반일감정으로 인기가 유지되고 있지만 북한에 대해 말 한마디 못하는 태도는 또 다른 국민들의 분노를 자극하는 것이라 할 것이다,

일본은 경제에 대해 경제적 방법으로 한국과 논하라, 경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일본 자국 국민들과 주변국 국민들에게도 감정을 자극하는 것이며, 야비한 만행인 것이다,

우리는  광복 74주년을 맞이하여 지난날의 치욕을 상기하고 일시적이 아닌 지속적으로 일본에 대해 치욕을 잊지 말아야한다, 정치인들의 이해 논리에 국민들이 손해 보며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될 것이다, 일본은 한, 일 청구권 협정으로 징용피해자들과 정신대피해자 들에게 보상을 다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보상은 다 되었다 하더라도 배상은 별개의 문제이므로 당연히 일본은 이들에게 배상을 해야 한다, 일본은 더 이상 정치논리로 한국을 자극하지 말기를 당부 한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국민으로서 존재감은 버리지 말고 일제강점기 항일투쟁을 하듯이 온 국민들이 함께 뭉쳐서 일본이 졍제문제를 한국에 정치논리로 불이익을 주는 한 그때의 우리조상들의 치욕과 자존심을 잊으버리지 말고  이길때까지 투쟁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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