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된 이장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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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된 이장통장
  • 추연창
  • 승인 2019.08.12 08:13
  • 조회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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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장연합뉴스사장

·통장연합회가 출정한 후 전국에 이장통장들의 전체수가 95,000명 이상 된다, 이는 10만 명이나 된다는 수치로 그 영향력은 대단하다할 것이다, 하지만 단합을 하지 못하고 단체의 중요성을 망각하고 독단적인 플레이가 많아서 그들의 하나 된 면모를 과시하지 못하고 있지 않나 하는 점과, 소속감의 부재와, 중대한 업무를 인정받지 못한 것이 흠결이라 할 수 있다고 본다.

대통령선거 때면 조직들을 움직이는 자들이 여의도 대선캠프를 몰려들고 이에 단체의 이익을 위해 서로 별별 약속을 하면서 그 단체를 대변하는 풍토는 예나 지금이나 다름없는 형태다,

하지만 대한민국에 2만개가 넘는 직업 중에 단체결성을 이루고 있는 직능단체는 그 수가 숫자에 비해 미비하다가 정보화시대가 도래되면서 일부 소수에 해당하는 직능을 제외하고 직능별전체 전부가 단체로 결성된 것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 법원개혁은 정말로 하기 힘든 일이다, 또 공무원개혁은 더더욱 힘든 일이다, 공무원의 수가 100만 명이 넘고, 공공기관의 직원 수가 100만 명 시대가 되었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인구가 55백만인데 공직자들의 가구4인 가족으로 할 때 전체인구의 6.875%가되며, 공무원들의 연계가족을 따지면 상당한 수의 절대 권력이 편중되었다고 할 수 있는 실정이다.

검찰과 법원은 권력기관으로서 비리의 온상이라 할 수 있는데 이들이 권력을 잡고 보니 무서운 것이 없을 만큼 단체를 서열화 시키고, 심지어 국가권력을 우습게 보는 천하무적의 권력기관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이들은 권력의 힘을 등에 지고 그들이 마음만 먹으면, 안 되는 것이 없게 되었다, 재벌을 손아귀에 쥐고 있으며 국가전체의 조직까지도 쥐락펴락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 거대한 공룡단체를 대통령이 아무리 선출직이라 하더라도 칼질할 수 있겠는가, 국가가 운영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필요한 인원은 유지되어야 하지만, 지방자치단체 장을 선거로 선출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지방 직 공무원의 수는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하여 지금은 어림잡아 10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 현실이다.

헌법 제7항 에는 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공무원들의 직무는 과연 헌법에 규정한 법을 잘 지키며 직무에 임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 의심될 뿐이다, 공무원노조가 성립될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이를 고쳐야 할 것이다, 공직자들이 자기들 단체이익을 독점하는 것은 거대 조직을 앞세워 정부에, 선출될 어떤 권력자들에게도 무언의 협박을 할 수 있기에 가능한 것인데, 이 결과의 종말은 국가 패망일 것이다.

이에 대해 최고 권력자는 국민들에게 갑 질하는 공무원조직을 바로잡기 위해서 법을 공무원 조직을 손질해야 할 것이며, 나라가 망하기 전에 해야 한다, 새로 임명된 검찰총장과, 법무부장관에게 기대해본다, 여기에 명운을 걸고 국정에 임하여 수많은 국민들의 염려를 헤아리고 검찰조직과, 법원조직을 완전히 해체하고 국민 앞에 봉사자로, 재벌과 결탁해서 뒤봐주고 비리와 동거 말고 국가공무원으로서 국민에 대해 최대한 예우를 하고, 공무원들은 봉사자로서 직무에 임하는 원칙을 지켜야 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역대 누구도 하지 못한 공무원 개혁을 해야 한다.

따라서 전국 이·통장95,000명들은 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에 공무원을 견제하는 세력으로 조직을 정비하여 큰 세력으로 거듭나야 한다, 이제 나 자신의 아집과 독선을 버려야하고, 조직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단체의 결속력을 우선으로 생각해야하며, 지금 이루지 못한 전국이·통장들을 하나로 묶는데 힘써야하며, 조직단결을 위해 내가 이장으로서 통장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단체가 힘이 없다면 힘을 빌려서라도 최고의 단체로 직무에 임하기를, 바라며, 이번기회에 결속력을 더 강하게 다지고 역사에 길이 남는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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