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통장들의 화합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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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통장들의 화합을 바라며.
  • 추연창
  • 승인 2019.08.02 06:27
  • 조회수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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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장연합뉴스사장

전국에 수고하시는 이장님, 통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초심이 오늘의 신뢰감과 봉사정신으로 빛나게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저는 이·통장연합뉴스 사장으로서 이장통장들이 더욱 빛나는 조직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고 있습니다, 한국 국민들은 민족성이 우수하고 좋은 장점을 많이 갖추고 있음에도 조직적 결속력이 약함을 드러내 보이고 있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결속력이 부족한 그 이유는 아마도 조직의 중요성을 망각하고, 나 아니면 안 된 다는 독단적인 플레이를 하므로, 조직의 와해를 불러오는 누를 저지른 경우가 있고, 다른 이유는 유교의 결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았는가 생각됩니다.

유교(성리학)는 공자가 창시하고, 이를 완성시킨 자는 조선의 우암 송시열입니다, 유교가 조선에서는 국교로 절대적 계급사회를 이루는데 가장 결정적인 원인이라 사료됩니다, 유교(성리학)는 고려학자 안향선생이 송나라로부터 유입했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신라학자들이 최치원 선생과, 설총 등이 유학자로 성균관에 배양되어 있기는 하지만 이는 후세가 명분을 세우기 위해 신라를 인정한 것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탄생될 시기에 조선을 인정하지 않은 학자들이 있습니다, 포은 정몽주 선생을 비롯해 야은 길재선생, 목은 이색선생 등이 대표적인 예라 하겠습니다, 이분들이 신하는 한 나라 임금만 섬긴다는 명분으로 삼아서 논리를 펴고 있지만 이는 아마도 속내는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유교적 판단으로 그 조선을 인정하지 않는 독선이 아니었겠는가 생각합니다.

어떤 조직이든지 그 속에 문제는 있기 마련이지만 그 조직이 활성화 되느냐가 문제일 것입니다, 누가 수장이 되든지 수장은 자기의 명예나 권력의 달콤함을 탐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 단체의 장은 그 단체를 전심을 다 해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물심양면으로 혼신의 몸을 던져야하는 것이 도리이고 수장의 자격을 갖춘 자라 할 것입니다.

단체의 수장이 만일 헌신하는 봉사정신이 없다면 그 단체의 수장은 자격이 없다고 할 수 박에 없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초기에 금산에서 출발한 이·통장연합회가 초심을 잊지 말고 전국을 아우르는 대 화합의 장으로 나아가야할 것입니다.

독재를 삼 대째 유지하는 북녘 땅의 김씨 일가를 보더라도 독재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적들이 생길 수박에 없으며 힘없고 무고한 수많은 인민들이 독재정치의 희생 량으로 죽어갔으며 지금도 정치수용소 생활을 시키고 반인권적유린을 자행하고 있으며, 세계의 외톨이로 자유와 민주주의를 말살한 악질국가로 낙인찍힌 증거일 것입니다.

그 나라의 백성들이 모두가 보고 알 수 있는 정보라인을 막아놓고 특정인들만의 국가를 운영하는 것은 불의이고 악마적인 시대를 역행하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지도자 일 뿐이며, 이런 나라들이 지구상에서 존재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불행이라 할 것입니다.

따라서 그 동안에 주춤했던 전국이·통장연합회의 회원들께서는 어떤 이유가 있더라도 개인의 주간적인 생각을 버려야하고, 오직 이장통장들의 조직의 활성화와 전국 이·통장들의 권익을 위해 이 한 몸 다 바쳐서 봉사해야 한다는 각오를 가지고 지금 내가 이·통장들을 위해 무었을 할 것인가를 스스로 찾아내고 스스로 앞장서서 지금 당면한 역사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뭉치고 따라서 하나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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