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의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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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의 저항
  • 추연창
  • 승인 2019.05.08 17:10
  •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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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의저항

한국은 지금 기득권을 쥔 자와 놓친 자들 간에 좌와 우의 진영논리로 다음 1년도 채 남지 않은 국회의원 선거를 두고 선거에서 여론을 지배하고, 총선승리로 나가기 위해 이미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국민 대 다수가 의견일치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어느 쪽이 유리하느냐는 관건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서로가 주장하는 이슈(issue)들을 놓고 살펴보면 일리가 있는 내용들이다, 하지만  어느 쪽이 유권자들을 많이 설득하느냐에 성패가 달린 셈이다, 특정지역을 필두로 호남은 여당지지텃밭이고 영남은 야당지지텃밭이며, 군소정당들은 이 곳 저곳에서 이삭줍기로 마무리하는 형태로 선거가 끝나느냐, 아니면 새로운 바람이 불어와서 정치의 혁명을 이루고, 대한민국의 공정하고 희망이 넘치는 판을 볼 수 있는가는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지금껏 한국은 이승만으로부터 독재가 시작되었고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를 마지막으로 군부독재가 막을 내리고 김영삼 대통령의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군부기득권을 해체하는 결단 이 내려졌으며, 다음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순으로 권력이 이동되어왔다, 군부독재 후에 눈여겨 볼만한 사건들은 그의 없다가 노무현이라는 최고의 애국자가 등장하여 그동안 기득권 측들이 쌓아놓은 비리의 성을 허물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기득권의 저항은 만만치 않았었다, 이때에 노무현에게 2년이라는 시간이라도 허용되었다면 대한민국은 완전한 세계 제1의 민주국가로 발전되었을 것이고, 역사는 바뀌고 국민들은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을 것이다.

이명박은 기존 기득권을 이용하여 국가예산을 본인주머니 쌈지 돈처럼 잘도 허비하였고 국민들의 행복지수는 빈부격차를 늘려놓아 더 힘든 세상을 살아가게 만들고 말았던 것이다,  잘한 것이 4대강 정비 사업인데 이는 재앙을 불러오는 환경은 파괴로 볼 수 있으며, 국고를 털어서 자원외교 한다고 수 백조를 투자하고 수익은 어떤 자가 챙겼는지 지금도 의문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

다음으로 기득권자들의 선거저항으로 정신박약에 가까운 박근혜가 당선되어 최순실의 수렴청정에 가까운 섭정으로 임기 1여년을 남기고 대통령이 사법부로부터 탄핵되는 초유의 사태를 만들어 구속수감중이며, 그를 추종하는 잔재세력일부가 주말이면 태극기를 들고 서울역에서부터 광화문까지 괴성을 지르면서 문재인 독재를 외치고 있으며, 또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장외를 돌면서 그 들의 기득권을 지켜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이 나라의 진실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는가 아니면 그대로 기득권 측들의 장단에 맞춰서 줄 곳 가진 자가 최고이고 극빈자들을 종 취급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야하나 아니면 극빈자들도 함께 행복한 세상을 살 수 있는 국민 우선주의의 세상을 만드느냐 의 기로에 서 있는 것이다,

기득권을 쥔 자유한국당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기득권정당들이 힘들고 어려운 민초들의 삶을 아는가? 등록금이 없어서 신문 돌리고 과일배달하면서 번 돈으로 공납금내고 하숙비내고 야간에 학교 가서 피곤에 지쳐 졸 던 일을 기억 하는가 배가고파 물마시며 거리에 넘쳐나는 음식을 보고 침을 삼키면서 고향에 부모님을 생각하며, 눈물 흘린 적이 있는가 그대들이 당원동지들과 열 열한 지지자들의 은혜를 입고도, 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져 본적이 있는가 아니 인사한번 제대로 해 본적이 있는가.

이제 노무현이 그토록 원하며 목숨 걸고 외치던 자유민주화를 문재인대통령이 조국과 민초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와 오직 통일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있지 않은가 그대들은 그 통일을 해방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화를 이룬 정의의 투사들에게 빨갱이로, 혹은 역적으로 온갖 누명을 쒸우면서까지 기득권을 놓이지 않기 위해 미국을 찬양하고, 중국과 러시아 북한을 주적으로 공포하고, 이에 동조하는 보수친일꼴통들과 합세해서 현 정권의 발목을 잡고 있지 않는가 묻고 싶다. 

나는 말하고 싶다 북한이 진짜 주적인지를, 주적은 우리의 통일을 가로막고 있는 미국 놈들이 주적 아닌가 한반도를 짓밟아 부녀자와 처녀들까지 성노리개로 삼고 미국과 동조한 일본 놈들은 아직도 사과를 하지 않고 있다, 북한의 인민들은 우리의 한민족이고 또 통일되면 그들이 지니고 있는 핵과 지하자원은 우리 것 아니겠는가 자유한국당의 의원들 중에 재벌이 얼마나 많은가? 친일후손들이 얼마나 많은가 일제가 남겨놓은 기득권을 아직도 포기 못하고 존경하는 민주투사들에게 빨갱이라고 나발 불고 있지 않은가?  보수를 가장한 자유한국당은 지금이라도, 건성을 버리고 정상적으로 친일 친미 기득권을 내려놓고, 그토록 국민들이 염원하는 남북통일에 힘쓰고 국민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정의의 투사가 되어서 만백성 들을 섬기는 자들로 진정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일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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