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국회는 이장통장들을 법정단체로 제정하기를 촉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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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국회는 이장통장들을 법정단체로 제정하기를 촉구 한다
  • 추연창
  • 승인 2019.08.01 07:47
  • 조회수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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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장 박종환

충청도는 남북으로 반도의 중심지 이지만 전국단위로 본다면 면적이 좁아서 적들을 방어하기에 불리한 지리적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신라가 정권을 잡으면, 신라로 살아야 했고, 고구려가 가잡으면 고구려로, 백제시대는 백제로 살다보니 본토의 주민들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권력의 힘의 논리에 따라서 운명을 걸어야하는 풍토의 영향을 받고 자라온 것 같습니다, 암울한 시대가 지나서 밝은 세상이 오니 충청도는 지리적 여건이 국내최고의 가치를 가지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계룡산은 정갑록에 십승지지 중에 하나이며, 신도로 거론된 명산으로서 충청도는 유일하게 정도령을 기대하는 도읍지로도 자부심을 가질 수 있으며 역사적으로 부여백마강이 역궁형이라 거론되어서 충청도 선비들이 국정에 배제되는 수난도 조상들이 겪었지만, 줄기차게 명석한 두되로 지금은 중앙부처는 물론이고 재상도 여러 번 배출시켰으며 가장 큰 성과는 성리학의 조선을 이끄는데 서인의 당파수령들이 충청도 출신들로서 우암 송시열선생의 성리학(송자대본) 완성이라 할 것입니다. 저는 현재 전국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장을 맏고 있습니다, 저는 보령에서 태어나 지금껏 고향을 지키며 살고 있습니다. 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장을 맡고 있으면서 행정과 지역주민 간 가교역할 및 주민 간 이해 조정, 지역발전과 주민편익 증진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바 소임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을 하다 보니 저가 생각하는 소속감이나 사명감에 대한 마음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사기를 떨어뜨리는 요소들이 있음을 감지합니다, 다른 관변단체들의 업무와 이장통장들의 업무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별 감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전국이.통장들이 같이 느끼는 것으로 법정단체로 법제화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방자치단체들에게 보조금을 소액으로 받는 것도 부당한 처사라 여기는데 다른 단체들은 소관청의 직무실까지 배정받고 있으며, 법정단체로 제정되어 중앙정부로부터 지원받는데 반해 이장통장들은 고생만하고 정부로부터 배제되어 있는 것은 심히 부당하다고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나마 이번정부가 15년 만에 보조금 10만원 인상한 것에 대해 그렇게 반갑게 만 여길 수많은 없는 일입니다, 순진하고 황소처럼 일 잘하고 말없는 이장통장들에게는 나 모르쇠로 일관하는 정부와 국회에 전국이장통장들은 묵고할 수많은 없는 일이라고 외치고 싶고 행동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현재 법정단체로 정해져 있는 단체들과 함께 전국이장통장들에게도 국회는 이번국회 회기가 끝나기 전에 법정단체로 법을 제정해야하고, 정부는 이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여 소관청의 직무실까지 배정해 줘야하는 것이 마땅하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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