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지역자활센터, 컵플랜트 사업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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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지역자활센터, 컵플랜트 사업 업무 협약
  • 추우식
  • 승인 2019.06.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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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의 민족과 협약해 30여 명 고용 창출
▲ 밀양지역자활센터는 휴대용 공기정화 식물 제작업체인 ㈜배송의 민족과 ‘컵플랜트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통장연합뉴스] 밀양지역자활센터는 휴대용 공기정화 식물 제작업체인 ㈜배송의 민족과 ‘컵플랜트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컵플랜트’는 공기정화 효과가 있는 수생식물을 휴대가 용이하도록 컵에 옮겨 심은 미니 화분이다. ㈜배송의 민족에서 컵플랜트 재료를 제공하면 밀양지역자활센터에서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인력을 고용해 컵플랜트를 만들게 된다.

이 사업을 위해 밀양지역자활센터는 오는 7월부터 30여 명의 근로자를 고용해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강종철 대표이사는 “밀양지역자활센터에서 제작되는 컵플랜트 사업을 활성화시켜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많은 자활 근로자들이 참여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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