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의 양평 사는 이야기’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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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의 양평 사는 이야기’최우수상 수상
  • 정문수
  • 승인 2019.11.14 17:03
  •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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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인구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홍보 UCC 공모전 심사
▲ ‘시아의 양평 사는 이야기’최우수상 수상
[이통장연합뉴스] 양평군은 14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양평군 인구정책 아이디어 UCC 공모전 심사를 실시했다.

심사위원은 총 16명으로 위원장은 인구정책 총괄부서장인 심준보 기획예산담당관과 전문 크리에이터 강사 2명, 양평청년사이다 분과장 4명,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9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1건의 UCC 영상이 접수됐고 최우수상 1명 상금 150만원, 우수상 2명 상금 70만원, 장려상 3명 상금 50만원의 상금과 시상에 들지 못한 접수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이 지급된다.

심사결과 6살 꼬마아이의 일상을 통해 양평의 여러 가지 정책과 정보를 알려주는 ‘시아의 양평 사는 이야기’가 최우수상, 양평군의 인구정책을 영상과 랩을 사용해 홍보한 ‘모든 군민이 양평 안에서 살맛나도록’과 도시에서 아이를 키우는 가족과 대조되는 양평의 자연친화적인 장소를 소개하는 ‘내 아이가 꿈꾸는 양평’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양평군 투 트랙 인구정책을 홍보한 ‘양평 젊고 활력 넘치는, 인구만점 도시’, 게임을 통해 양평군 인구정책을 홍보한 ‘양평에서 생활하기’, 저출산 시대에 형재, 자매의 화목함을 통해 출산을 독려한 ‘강상이의 일기, 동생을 꿈꾸어요’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심준보 기획예산담당관은 “양평군 인구정책 UCC 공모전에 출품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출품한 UCC 동영상은 순위와 상관없이 양평군 인구정책 홍보를 위해 유튜브, 양평톡톡,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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