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부리농악단, 인삼축제 출전 막바지 총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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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부리농악단, 인삼축제 출전 막바지 총연습
  • 김상열
  • 승인 2019.09.26 13:36
  • 조회수 4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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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 부리농악단, 인삼축제 출전 막바지 총연습

[이통장연합뉴스] 금산군 부리면 농악단은 지난 25일 총연습과 더불어 장학금·격려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총연습은 부리면 농악단, 부리면인삼축제축제위원회 등 각 기관·단체 및 면민 80여명이 참석했다.

금산인삼축제에 출전하는 농악단의 우승을 기원하며 부리면인삼축제추진위원회에서 농악단원인 길현진, 김상민에게, 부리중학교 前총동창회장 최정진은 양보란·양이윤에게 각 20만원 상당의 격려금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부리면 농악단은 역사 깊은 금산인삼축제 농악경연대회에서 2014년과 2016년에 2번의 우승 및 5번의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매년 지신밟기 봉사, 각종 행사시 공연 등 폭넓게 활동하고 있으며 후진양성에도 정성이다.

부리면 농악단은 제38회 금산인삼축제 농악경연대회를 위해 지난 두 달간에 걸쳐 우승을 향한 노력을 경주했다.

한편, 제38회 금산인삼축제 ‘부리면의 날’은 9월 28일 9시 40분에 길놀이공연을 시작으로 11시에 농악경연대회, 11시 30분에 초대 가수 및 우리춤, 색소폰 공연 등 화합행사로 이뤄진다.

길기주 부리면장은 “얼마 남지 않은 농악경연대회에서 부리면 농악단의 우승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길배열 부리면인삼축제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은 “금산 최고인 부리면 농악단의 승리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격려했다.

최성진 부리중학교 前총동창회장도 “부리면 출신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기원하며, 두 달간의 연습이 빛을 발하여 우승을 차지하기를 기원한다.”라고 응원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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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청암 2019-09-28 08:06:34
부리면은 도지정 무형문화제인 물페기 농요와 농바우 끄시기가 있는 예향의 고장입니다ㆍ
금산인삼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합니다ㆍ